득점 분포
두 팀의 기대득점에서 모든 스코어의 확률을 만듭니다. 저득점 편향, 두 팀 득점의 상관, 실제 득점이 이론보다 넓게 흩어지는 성질까지 각각 다른 방식으로 다루는 여러 갈래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포아송 계열 · 1990년대 이후 축구 예측 문헌의 표준대부분의 픽은 이유를 말하지 않습니다. 말하더라도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맞으면 실력이 되고, 틀리면 조용히 사라집니다.
그래서 다음 경기에도 똑같이 흔들립니다. 판단의 기준이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골이 아니라 기대득점(xG)부터 봅니다. 골대를 맞고 나온 슛과 크게 빗나간 슛은 기록상 똑같이 0골이지만, 팀 실력에 대해 말해주는 것은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대득점이 정해지면 모든 스코어의 확률이 나옵니다. 확률은 결론이 아니라 재료입니다. 그 재료로 승부를 고릅니다.
모델 하나에는 반드시 맹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ZION PBE는 서로 다르게 틀리는 계열을 함께 돌립니다. 어떤 계열은 득점이 쌓이는 방식을 보고, 어떤 계열은 득점을 아예 거치지 않습니다. 한쪽이 놓친 것을 다른 쪽이 잡습니다.
두 팀의 기대득점에서 모든 스코어의 확률을 만듭니다. 저득점 편향, 두 팀 득점의 상관, 실제 득점이 이론보다 넓게 흩어지는 성질까지 각각 다른 방식으로 다루는 여러 갈래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포아송 계열 · 1990년대 이후 축구 예측 문헌의 표준골을 거치지 않고 승·무·패를 바로 추정합니다. 득점 경로와 완전히 다른 길로 답을 내기 때문에, 득점 모델이 통째로 흔들리는 경기에서 균형을 잡아 줍니다.
순서형 회귀 계열경기 결과가 쌓일 때마다 갱신되는 전력 점수입니다. 홈에서 강한 팀과 원정에서 강한 팀을 따로 보고, 점수 차의 영향은 눌러서 대승 한 번에 평가가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레이팅 계열배당에서 마진만 빼면 역배가 과대평가된 채로 남습니다. 그 편향까지 걷어내야 시장이 실제로 보고 있는 확률이 나옵니다. 시장은 참고 대상이지 정답이 아니므로 무게를 크게 두지 않습니다.
비그 제거 · 편향 보정통과하지 못한 경기는 그냥 버립니다. 한 팀의 판단이 아니라 반박을 견딘 판단만 배포됩니다.
기대득점(xG), 전력 지수, 최근 전적, 상대 전적, 실시간 배당, 최근 기사를 경기 하나마다 따로 모읍니다. 사람이 옮겨 적는 과정이 없습니다.
득점 분포, 결과 직접 추정, 전력 레이팅, 시장 보정. 서로를 보지 않고 각자 따로 답을 냅니다.
나온 답들을 로그 공간에서 가중 결합합니다. 단순 평균이 아니라서, 한 모델의 강한 반대가 묻히지 않습니다.
확률이 충분히 기울었는지, 배당 대비 기대값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여기서 걸러진 경기는 AI 단계로 넘어가지 않고 그대로 버려집니다.
베팅 전략팀은 시장이 과소평가한 지점을 찾아 수익을 노립니다. 리스크 관리팀은 기대값이 높아도 변동성이 크면 반대합니다. 전략 배팅팀은 승무패를 보지 않고 언더오버, 핸디캡, 양팀득점만 따로 검토합니다. 각자 한 번 말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읽고 반박하거나 픽을 바꿉니다.
판정관이 세 팀의 의견을 받아 하나로 정리합니다. 그 결론이 확률 계산과 어긋나면 한 번 더 물어 왜 그쪽인지, 왜 반대쪽이 아닌지까지 답하게 합니다. 결론과 설명이 따로 노는 일이 없도록 막는 단계입니다.
통계에도 기사에도 잡히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라인업, 결장, 감독 발언, 동기, 원정 일정, 날씨. 운영자가 경기마다 따로 모아 확인한 내용까지 읽고 한 번 더 결론을 냅니다. 이 단계는 AI 비중을 더 크게 잡으며, 앞 단계의 결론을 덮어쓰지 않고 따로 남깁니다. 기본 분석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ZION PBE는 배포한 예측을 전부 남깁니다. 경기가 끝나면 결과가 자동으로 채점되고, 적중률은 그 기록에서 계산됩니다. 골라낼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적중 여부와 관계없이 배포된 모든 예측이 남습니다. 누구나 실제 적중률을 직접 셀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에 올라간 예측은 킥오프 이후 바뀌지 않습니다. 결과만 업데이트됩니다.
모든 카드에 확률, 배당, 서브 배팅이 함께 붙습니다. 왜 그 픽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